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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의원" 이중언어자에게 임금 인상" 법안 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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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3-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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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혼다 연방 하원의원이 오늘(어제)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연방 정부 공무원들에게 5퍼센트의 임금 보너스 인센트비를 제공하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법안은 연방 정부 공무원중에서 영어외에 이중언어, 혹은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에게는 영어만 구사하는 공무원과 임금지급에 있어, 인센티브 보너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중 언어 습득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자는 것이 골자입니다,
인구통계국에 따르면, 미국 인구의 19퍼센트 이상이 이민자가정에서 영어가 아닌 모국어를 사용하고 있는등 영어구사능력이 제한된 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혼다 의원은 미국내에서 타언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에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공무원들의 다중언어 능력이 절실하다며, 다중언어 능력을 직장에서 활용할 경우, 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지급해 , 공무원들의 언어 능력 습득에 대한 동기를 제공하도록 법안을 상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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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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