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oc 검찰, 토요타 상대로 소송들어가 |
|
|
입력일자 : 2010-03-12 (금) |
|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도요타 모터 세일스 USA 를 상대로, 가속 페달 결함이 있는 자동차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국내에서 카운티 검찰이 도요타사를 상대로 소비자 보호 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도요다사가 가속페달 결함을 인지하고도 소비자에게 자동차를 속여 팔았다는 이유로, 토렌스에 본부를 둔 도요타 모토 세일즈 USA를 상대로 12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토니 라쿠라스 검사장은 도요타측이 가속페달 결함을 알면서도 수십만대의 도요타 자동차와 트럭을 소비자에게 판매 또는 리스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컷)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소송에서 토요다측이 이같은 불법, 불공정한 상거래를 하는 것을 금지토록 하는 한편
오렌지 카운티 주민들을 대신해 , 각 위반 사항당 2천5백달러의 벌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캘리포니아주 소비자 보호법에 근거한 것으로, 미국내에서 카운티 검찰이 도요타 회사를 상대로 소비자 보호법 소송을 제기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컷)
오렌지카운티 검사장은 지난 수년동안 제품에 결함이 있었음에도, 도요타사가 제품 판매를 중단하지 않고
고의적으로 결함이 있는 제품을 판매해 사고와 사망자를 초래했다며 책임을 물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민간 변호사 사무실과 파트너쉽으로 이 소송을 진행하기로 한 것은
도요타사가 변호사를 대거 고용해 소송에 맞대응 할 것에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규모 리콜조치 이후 도요타사에는 사고 유가족 등의 소송이 잇다르고 있습니다,
CG: 1, 오렌지 카운티 검찰
도요타 상대 소송 제기
2.가속페달 결함 알면서
소비자에게 제품 팔았다
3.불법 상거래 금지
위반당 2천5백달러 벌금
4.카운티 검찰
도요타 상대 첫 소송
|
|
|
정연호 기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