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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바카 셰리프국장, 예산절감 위해 직접 순찰나서
입력일자 : 2010-03-15 (월)
리 바카 셰리프국장이 초과근무수당으로 배정된 예산을 줄이기 위해, 오는 19일 동부LA지역에 직접 순찰을 나설 예정입니다.

위트모어 셰리프 대변인은 동부 LA는 리 바카 국장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고, 셰리프 대원 시절 근무지이기도 하다며 오후2시부터 10시까지 2인승 순찰차를 타고 근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년간 초과근무 수당으로 예산 초과가 평균 104%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진 후 셰리프의 보안 근무에 대한 논란이 이어져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셰리프국이 예산의 9%를 삭감해야 하는 실정이고, 간부들이 여덟시간 시프트를 근무한다면 약 660달러의 초과근무수당 절약이 가능하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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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리 바카 셰리프국장, 19일 동부LA 순찰
초과근무수당 줄여 예산 적자 해결
2>지난 5년간 초과근무수당 104%
3>셰리프국 예산 9% 삭감 필요
간부 보안 근무, 660달러 절약 가능
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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