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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계 소유 50대 기업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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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3-15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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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한인 기업이 엘에이 카운티 소재 소수계 소유 50대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엘에이 비즈니스 저널이 2009년 매출 기준으로 한 소수계 소유 50대 기업 순위에 따르면 포에버 21이 22억 6천 만 달러의 매출로 2008년 대비 35%의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잡화 도매업체 JC 세일스는 1억 5천 만 달러로 4계단 상승한 8위, 1억 2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구스 매뉴팩쳐링은 6단계 상승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뱅크카드 서비스는 6천 7백만 달러로 15위, 사무기기 도소매 업체인 영 시스템스는 21위 그리고 도시환경 컨설팅업체인 리&로 가 3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소재 소수계 소유 50대 기업 가운데 멕시칸 아메리칸 소유 기업이 10개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계 기업이 9개, 한인 소유 6개 순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엘에이 카운티 소재 소수계 소유 기업은 2억 3천 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뉴에그 사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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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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