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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출마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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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3-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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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엘에이 한인 회장 선거를 두달여 앞두고, 박요한씨가 처음으로 한인 회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승응 현 한인회 수석 부이사장도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참정권 실천 연합회 부회장인 박요한씨가 지지자 120여명과 함께 18일 타운 한 호텔에서
LA 한인회장 출마를 발표했습니다.
32년 전 이민온 박요한씨는 현재 캄튼의 시티 샤핑센터 대표로 있으면서
한미 동포 재단 총무 이사, 충청 향우회 부회장,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 이사, 미주 동포 후원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커뮤니티 센터 건립과 주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지도자 양성,
노인 복지 서비스 강화, 생활정보 인포라인 서비스 구축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컷) <인터뷰> 박요한 씨
박씨의 출마 선언장에는 지지자 120여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그동안 한인회장 출마를 저울질해온 김승웅 현 한인회 수석 부이사장은 18일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히고,
선관위 공식 선거 일정이 나오는 3월말 공식 출마를 선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LA 한인회장 후보 등록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cg:1.박요한씨
LA 한인회장 출마 발표
2.캄튼 샤핑센터 대표, 한미 동포재단 이사,
3.커뮤니티 센터 건립
차세대 지도자 양성
노인 복지 강화 공약
4. 지지자 120여명 참석 세 과시
5. 김승웅씨 "이달말 출마 선언"
6. 후보 등록
4월12일부터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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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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