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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인의 밤
입력일자 : 2010-03-19 (금)
제33회 엘에이 한인 상공인의 날 행사가 목요일 다운타운에 있는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400 여 명이 참석한 올해 상공인의 날 행사에서 프리티 굿의 계은범 대표와 파트너스의 심진 대표가 최우수 경영인과 최우수 기업인 상을 그리고 LA 커뮤니티 재개발국 CRA가 커뮤니티 서비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상공회의소 이사들을 위한 순서도 마련돼 강소아 이사가 상의가 선정한 최우수 이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행사엔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경제계 인사들과 잔 치앵 주재무관,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 위원, 캐런 배스 전 주 하원의장, 허브 웨슨 엘에이 제 10지구 시 의원등 정치인 들도 참석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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