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연예/문화
헐리웃 진출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입력일자 : 2010-07-30 (금)
한국 컨텐츠 진흥원이 지난 2월 선정한 10명의 멘토들이 한인 타운에 모입니다.
헐리웃 진출을 꿈꾸는 한인들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 이번 모임의 주 목적입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후 멘트: 수강 희망자는 이메일 kocca_usa@kocca.kr을 통해 지원하거나 한국 컨텐츠 진흥원 미주 사무소 323-935-5001 번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다음 주 목요일 열리는 컨텐츠 진흥원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 됩니다.

영화 감독과 프로듀서 그리고 스튜디오 종사 희망자를 위한 헐리우드 스튜디오 도전하기,
방송 작가와 프로듀서, 연출희망자를 위한 TV 콘텐츠 개발, 그리고 배우나 탤런트 에이전트 희망자를 위한 헐리우드 사람들로 분류 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바로 한인들만을 위해 행사를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재능 있는 한인들에게 제대로 된 길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 바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의 주 목적입니다.

한국 컨텐츠 진흥원 미주 사무소 서희선 소장 입니다.

<인터뷰:엘에이에는 헐리우드에 진출하고 싶은 많은 한인들이 계시지만 이 분들을 직접적으로 끌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엘에이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멘토들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것도 좋지만, 그들과 연결 고리를 갖게 된다는 것 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같은 분야에 도전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구성 할 수 있다는 것도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이 갖게 되는 장점 가운데 하납니다.

<인터뷰: 저희가 원하는 건 이 분들끼리도 서로 네트워크을 구성 하셔거 같이 사업을 하시거나 하는 본격적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엘에이 멘토링은 8월 5일 오전 10시 부터 저녁 5시 30분 까지 CGV 에서 열리며, 오는 10월에는 한국을 방문해 헐리우드 진출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임승찬 기자
글렌데일, 버뱅크 범죄율 하락
란초 쿠카몽가 지역, 비즈니스 강
미라몬테 초교, 아동 성추행 교사
조리된 계란 리콜
병력있는 환자들, 저렴하게 의료
수퍼볼 선데이 음주 운전단속
델타 수화물 직원, 탑승객 귀중
성 김 주한대사, 한덕수 주한대사
하나은행 크리스트 커 후원
수퍼볼 선데이, 소비 지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