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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주택판매, 19.4 퍼센트 하락
입력일자 : 2010-08-17 (화)
LA 카운티의 7월 주택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4퍼센트 크게 줄었습니다.

2009년 7월에는 8천82채가 거래됐으나 올해는 6천5백15채가 거래된 데 그친 것 입니다.

하지만 7월 LA 카운티의 중간 주택 판매가격은, 33만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만천 달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7월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2천5백27 채가 매매됐으며, 이는 지난 해 같은 시기에 3천백28채가 매매된 것에 비하면 19.2퍼센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데이터퀵에 따르면, 7월 남가주 카운티 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모두 만 8천9백46채의 주택과 콘도가 매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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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A 7월 주택판매 19.4% 하락
2>중간주택가는 소폭 상승
3>OC도 판매량은 19.2% 줄어
정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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