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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미비자 20년 만에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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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9-01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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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미비자의 수가 20년 만에 처음 줄었습니다.
퓨 히스패닉 센터가 수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현재 전국의 서류 미비자는 천 백 십만 명으로
2007년의 천 2백 만 명 보다 8% 줄었습니다.
퓨 히스패닉 센터가 발표한 서류 미비자 수는 국토 안보부가 발표한 천 8십만 명 보다는 조금 많은 수칩니다.
이 센터는 계속된 경기 침체와 국경 수비 강화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2009년 3월 현재 서류 미비자들의 실업율은 10.4%로 미국 태생 근로자의 실업율 9.2%,
합법 신분의 외국인 노동자 실업율 9.1% 보다 높았습니다.
서류 미비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주는 캘리포니아로 전체 인구의 6.9%였으며
네바다와 택사스, 애리조나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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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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