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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리씨, 남가주에서 밀입국 도와 유죄판정
입력일자 : 2010-09-02 (목)
어제 ( 1일) 워싱턴 디시 근교 매릴랜드의 디스커버리 방송국 본사건물에서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제임스 제이 리씨가,
수 년전 샌디에고에서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경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정 서류에 따르면, 제임스 리씨는 2003년 샌 이시드로 국경을 지나면서,
자동차 컴파트먼트 안에 여자 한 명을 몰래 숨겨, 밀입국을 도운 혐의로 체포돼,
18개월을 실형을 선고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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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질극 제임스 제이 리씨
샌디에고서 밀입국 돕다 유죄 판결
2>2003년 여자 숨겨 들어오다 체포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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