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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된 동포 재단 부 이사장, 김 이사장 불법 횡령 의혹 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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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9-08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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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미동포재단 수석 부이사장직에서 제명된 추부원씨가 내일 (오늘, 9일)
김영태 동포 재단 이사장이 한인회관 화재 보험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커뮤니티 차원의 진상 조사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씨는 한인회관 건물 유지와 관리를 맡은 한미 동포재단 김영태 이사장이 지난 2008년 한인회관 화재 때문에 지급된 화재 복구 보험금을, 개인의 잇권을 위해 불법 전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컷)
추씨는 또 김 이사장의 화재 복구 보험금 불법 전용 의혹을 규명하는 진상 조사 위원회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추 부원씨는 자신이 동포재단 이사회에서 수석 부이사장직에서 제명된 것은 절차를 어기고 집행된 것이어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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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포재단 관계자
"회관 화재보험금 사용 부적절" 주장
2>"이사장 개인 이권 위해 불법 전용" 주장
3>"진상조사위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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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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