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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시즌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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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9-08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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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독감 시즌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백신 하나로 신종 플루를 포함한 세가지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다고 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라이트 에이드나 월그린등 대형 파머시 체인에는 독감 예방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는 사인판이 나붙기 시작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은 지금이 독감 예방백신을 맞기에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백신이 효력이 생기기까지는 ,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독감 바이러스가 성행하는 겨울이 오기 전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유행했던 스와인 플루 H1N1 외에, H3N2, B 스트레인등 3가지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할 것으로 질병통제센터는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백신만 접종 받아도 , 세 가지 바이러스를 모두 예방할수 있어, 한층 편리해졌습니다,
조나단 필딩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장입니다,
(컷)
올해 새로 나타난 H3N2 유형은 지난해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H1N1 과 다른 유형이어서 ,
올초 H1N1 예방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이라도, 올가을에 새로 맞아야 합니다.
제약회사들은 올해 충분한 독감백신을 준비해놓은 것으로 알려져,
백신 부족으로 인한 혼란은 올해에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운티 보건국은 다음달부터 병원에 갈 여유가 없는 주민들을 위해 무료 독감 예방 백신 클리닉을 실시합니다
(컷)
신종 플루 H1N1의 위험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기 때문에, 보건국 무료 클리닉은 올해는
지난해 보다 작은 규모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CG: 1. .독감 백신 접종 시작
지금이 백신 접종 적기
2. H1N1, H3N2등
3가지 독감 유행
3. 한가지 백신으로
모두 예방된다
4. 충분한 백신물량
5.LA 카운티 보건국
10월부터 클리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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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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