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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어, 장점은 유지하며 가격은 내렸다
입력일자 : 2010-09-09 (목)
새 주인을 맞은 한인타운의 고층 콘도미니엄 솔레어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마케팅에 돌입합니다.
30% 이상 가격을 낮춰 새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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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당시 타운 최고급 콘도로 관심을 모았다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은 윌셔와 웨스턴의 고층 콘도 솔레어가 한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타운 중심부에 자리잡은 만큼 외곽에 거주하는 이민 1세대들을 타운으로 끌여 들이는 것이 1차 목푭니다.

처음부터 콘도로 설계되고 교통의 요충지에 있다는 것이 솔레어가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 입니다.

박 & 어소시에이츠 브랜든 박 대표 입니다.

<인터뷰:교통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로케이션 자체에 가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솔레어는 처음 부터 콘도로 만들기 위해서 공사가 됐구요>

기존 판매가가 너무 높게 책정됐다는 것이 솔레어를 인수한 ST 레지덴셜의 판단이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하락한 만큼, 종전 리스팅 가격보다 30% 이상 낮아진 가격으로 판매가를 책정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원래 스퀘어 피트에 760달러에 리스팅 되어 있던 것을 이번에 저희가 찾은 fair market price는 485 달러 입니다>

전문직 종사자와 한국으로의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며 웰스 파고 은행을 통해 융자하는 구매자들에겐 만 달러의 인센티브도 제공합니다.

새로운 주인을 맞은 솔레어는 5개의 모델 하우스를 새롭게 꾸미고 오는 2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통해 한인 고객들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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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곽 이민 1세대가 주 고객 대상
2. 브랜든 박 대표/ Park & Associates
3. 종전 보다 30% 이상 가격 낮춰
4. 25일 그랜드 오프닝
문의 213-387-9099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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