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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포 재단 화재 보험금 불법 전용 의혹 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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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9-09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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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이사회에서 제명된 추부원 한미 동포 재단 수석 부이사장이 오늘 (어제) 기자회견을 자청,
김영태 재단 이사장의 한인회관 화재 복구 보험금 불법 전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추부원씨는 한인회관 화재 복구를 위해 지급받은 보험금을 김영태 이사장이 보험금 가운데, 만800달러를 부당하게 지출해, 횡령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총무 이사에게 불필요한 수고비를 지출했으며, 변호사로 일하는 아들에게 불필요한 화재 복구 변호비용을 지출하는 등 재단의 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사장의 불법 전용 의혹은 범커뮤니티 차원에서 조사단을 구성해 재진상을 규명할것을 촉구하고, 전용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 재단 이사장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영태 재단 이사장은 오늘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2008년 한인회관 화재 보험금 집행에 있어,
재단 이사회가 선임한 특별 조사팀이 감사와 인준절차를 거쳐 투명하게 처리됐다고 반박했습니다
한미 동포재단은 또 올상반기 총수입이 만 5천 달러가 증가하고 지출은 9만ㅇ여 달러가 줄어, 5만 3천여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cg> 1 "한미 동포 재단
화재 복구 보험금 부당지출" 주장
3."조사단 구성 진상 규명"촉구
4. 김영태 이사장
"보험금 투명하게 집행됐다" 반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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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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