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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랜치 지역, 연쇄 주거 침입 강도 비상
입력일자 : 2012-01-25 (수)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포터 랜치 지역에서, 주거 침입 강도가 잇달아 발생해, 주의가 요망됩니다.

경찰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발생한 강도 사건은, 지난 9일 ,낮 2시 30분, 1200 블락 던블레인 애브뉴에서 발생한 것으로, 용의자가 뒷문을 따고 침입한 후, 안에 있던 집주인을 결박하고, 현금과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용의자는 20살에서 25살 사이의 흑인 남성 3인조로, 두명은 집에 들어와 강도행각을 저지르고, 나머지 한명은 도주차량을 운전하는 것으로 드러낫습니다

이들 강도들이 타고 다니는 차량은 신형 흰색 쉐비 트래버스 SUV로, 운전석 옆문이 찌그러져 있는 것으로 목격됐습니다

이들 강도들은 포터랜치에서 두건, 다우니에서 한건의 주거 침입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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