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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연대 신년 하례식
입력일자 : 2012-01-25 (수)
지난해말, 한인 사회 권익 옹호등을 위해, 출범한 미주 한인 연대가 오늘 (어제) 저녁 , 타운에서 신년 하례식과 임원 회의를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미주 한인 연대 이서희 회장을 비롯해 19명의 협회 임원들은 오늘 (어제) 모임에서, 올한해 협회의 활동계획등을 논의했습니다

이 서희 회장은, 경제적으로나 규모면으로나 급성장한 한인 커뮤니티를 미 주류사회에 잘 알리는 홍보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컷)

또 교육면에서, 1.5세와 2세의 한인으로서 정체성 확립을 돕도록 추진하는 한편,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봉사 활동을 구체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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