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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초현실주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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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1-26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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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뮤지엄, LACMA가 미국과 멕시코의 대표적인 초현실주의 여류 작가들의 기획전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이 전시회에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여류작가 47명의 작품 175점이 전시돼
1920년대 이후 40년 이상 북미 대륙를 풍미한 여성 슈르 레알리즘의 작업 현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중에는 멕시코의 국민화가 디에고 리베라의 부인으로도 잘 알려진 프리다 칼로의 초현실주의 경향의 작품과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인 리 밀러, 레오노라 캐링턴 등의 그림, 조각, 사진, 필름 등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1920년대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브레통이 주창한 슈르 레알리즘은 의식의 세계를 벗어나 무의식의 세계에 천착하는 문예 사조로 시작해 20세기 초 문학과 미술 등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포트레이트 등 9개 주제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는 이 작품전은
LACMA와 멕시코의 모던 아트 뮤지엄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5월6일까지 계속되는 LA 전시 후에는 캐나다 퀘벡과 멕시코 시티 순회 전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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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ACMA
초현실주의 여류 작가전
2>작가 47명의 작품 175점 전시
3>프리다 칼로 등 유명 작가 한 눈에
4>초현실주의 여류작가전
1월29일~5월6일
LACMA 레즈닉 파빌리언
lacma.org, 323)857-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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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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