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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주상 복합단지 개발 공청회 다음달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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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6-26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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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8가와 카탈리나에 35층 짜리 주상 복합단지가 개발되는것을 검토하는 엘에이 시 공청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타운노동연대측은,공청회에서 단지개발이 주민들의 이익에 부합하지않는다며, 반대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가와 카탈리나 선상에 대규모의 주상 복합 건물을 건축하는 구상은 2년전에도 거론됐었으나, 단지 개발이 주민들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여론때문에 무산된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주상 복함 단지 개발업체측은 엘에이 시의회를 상대로 건축 허가를 얻으며 애쓰고 있는 중으로, 건설계획이 타당한지를 검토하는 공청회가 오늘 (어제) 엘에이 시청에서 예정되 있었으나, 안건이 밀려, 다음달 31일로 연기됐습니다
공청회에 참석한 타운연대측은, 단지가 개발되면, 주거 밀집도 정한 원칙에 따라, 주변의 저소득층 아파트와 렌트컨트롤 적용을 받는 다세대 주택이 철거될것이라며, 건설계획에 적극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동연대측은 주상 복합 단지 개발이 인근 지역의 교통 체증과 대기 오염을 악화시킬것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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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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