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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보험 가입및 메디칼 수혜자 확대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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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6-2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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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건강보험개혁법에 대한 연방 대법원의 판결로 캘리포니아의 무보험율은 크게 낮아지고 메디칼 수혜 대상자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서류 미비자들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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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백만명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주 내 무보험자들에게 건강보험 가입의 길이 열렸습니다.
데이브 존스 주 보험국장은 이번 대법원 판결로 주내 무보험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백만명에 달하는 어린이 무보험자들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메디칼 수혜 대상자도 확대됩니다.
대법원 결정에 따라 백 5십만 명의 노인과 저소득층이 새로 수혜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데이브 존스 주 보험국장입니다.
<인터뷰>
기존 보험 가입자들에게도 혜택은 돌아갑니다.
26세 이하 자녀들의 가족 보험 가입이 유효함에 따라 무보험 위기에 처했던 35만 명이 계속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건강 보험 개혁법에 서류 미비자와 관련된 조항은 빠져 있어 이들은 의무 가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인터뷰>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한인 사회에도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무보험율은 인종별 이민자 그룹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는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돼
건강보험개혁법이 전면 시행되는 2014년이면 한인들의 무보험율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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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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