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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멘토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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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7-1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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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 진흥원 미주 사무소가 주최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인 헐리웃 세미나가 올해로 3회째를 맞았습니다.
헐리웃 진출을 위한 조언과 헐리웃의 트랜드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황도 알아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임승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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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발달로 인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에서부터 한국 콘텐츠에 대한 주류 시장의 인식 변화까지.
올해 코리안 아메리칸 인 헐리웃 세미나에선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과 참가자들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습니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어떻게 하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진출하느냐 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업계에 진출한 선배들의 조언은 바로 네트워킹 이였습니다.
능력이 뒷받침된 네트워킹을 쌓아간다면 좀 더 쉽게 엔터테인먼트에 진출 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에드윈 정 NBC 부사장 입니다.
<인터뷰>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진출하려는 한인들에게 이들 멘토들은 큰 힘이 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컨텐츠를 소개하는 방법이나 업계의 흐름 그리고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등은 헐리웃 진출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힘이 됐습니다.
<인터뷰:
매년 새로운 멘토가 합류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코리안 아메리칸 인 헐리웃 세미나.
1회성 세미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패널과 참가자 그리고 참가자들 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한인들의 헐리웃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고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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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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