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종합/사회
CA 경기 전망 여전히 어둡다
입력일자 : 2012-07-11 (수)
캘리포니아 주 유권자들이 바라보는 경제 상황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필드폴이 발표한 여론조사과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경제가 여전히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88% 였습니다.

1년뒤의 경제 전망에 대해선 31%가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해 더 나빠 질것이란 응답자 24% 보다 많았습니다.

저소득층의 경제 전망은 낙관적이였지만,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 유권자들의 절반은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란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1년뒤의 경기 전망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개인 재정 상황은 오히려 악화될 것이란 의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25%의 응답자가 1년 뒤 개인 재정 상황이 좋아 질것이라고 답한 반면 더 나빠질 것이란 응답은 42%로 조사됐습니다.

11월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투표를 하겠단 유권자의 40%는 개인 재정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고 답한 반면 롬니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다는 유권자의 43%는 좋아 질 것이라는 응답을 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한편, 응답자의 70%는 캘리포니아의 실업률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필드 폴의 이번 여론 조사는 6월 21일 부터 7월 2일까지 캘리포니아의 등록 유권자 99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4.5% 포인트 입니다.
임승찬 기자
제리 브라운, 세디요 지지
시 선거 당선자 윤곽은 새벽1,
30일 정신건강세미나
시 선거 한인들 참여열기 높아
14번 프리웨이 트럭사고로 차단
50대 한인남성 살인 혐의 기소
UC 병원 파업
LA 카운티, 포스터 홈 감시 강
메모리얼 연휴 주차단속완화
가족 이민 3,4 순위 폐지 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