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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뺑소니 용의자 체포
입력일자 : 2012-07-16 (월)
지난 주 토요일 밤 한인 타운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 사고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엘에이 경찰국은 일요일 밤 올해 44살의 하리 로버트 앤두자를 과실 치사 혐의로 체포했으며 현재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수감 중입니다.

용의자는 토요일 밤 11시 20분 쯤, 올림픽 블루버드와 노튼 에비뉴 인근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백인 남성을 친 뒤 도주했으며, 피해자는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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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인타운 뺑소니 용의자 체포
2>올림픽과 노튼 인근서 뺑소니 사고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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