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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 한의사 성추행 혐의
입력일자 : 2012-07-17 (화)
풀러튼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6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풀러튼 경찰은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한 여성이 치료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해 왔다며,
지난 주 금요일 905 사우스 유클릿에 있는 이 한의원에서 올해 68살의
한인 한의사 박모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박씨는 일단 1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탭니다.

오랜지 카운티 검찰은 아직 박씨의 기소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가운데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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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풀러튼 경찰
60대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 혐의
2>68살 박모씨 환자 신고로
3>경찰, 추가 피해자 보강 수사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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