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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약 메디케이드 사기
입력일자 : 2012-07-18 (수)
값비싼 HIV 치료약을 비롯해 각종 처방약을 메디케이드 수혜자들로부터 구입해, 이를 되팔아 이익을 챙긴 일당들이 뉴욕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48명으로, 이들이 그동안 챙긴 액수는 5억달러에 달할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들은 뉴욕의 메디케어드 수혜자들로부터 갑비싼 처방약을 구입해, 이를 비싼 값에 시중에 내다팔았으며,
메디케이드 환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해야 할 처방약을 판 돈으로 현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기 조직에 처방약을 판 메디케이드 환자중에는 에이즈 환자들도 포함되 있었는데 이들은 현금을 챙기기 위해
자신들이 받아야할 치료도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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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메디케이드 사기
처방약 사서 비싸게 되팔아
2>일당 48명, 5억달러 챙겨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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