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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참사- 남가주 치안당국도 안전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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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7-20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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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오로라시에서 오늘 (20일, 어제) 새벽, 영화관내 총기 난사로 12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치는 참극이 벌어지자 이곳 남가주에서도 치안당국이 영화관의 보안 점검에 나섰습니다,
엘에이 경찰국은 콜로라도 참사 소식을 접한 직후, 미드 나이트 개봉 영화관으로, 순찰인력을 급파했으나, 별다른 문제점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치안당국은, 이같은 참사가 다른 영화관내에서 발행하지 않도록, 어떤 보안 점검 절차를 밟아야 할지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이번 영화관 총기 난사와 관련해, 전미 영화 협회는 성명을 발표하고, 잔혹한 사건소식을 접하고, 영화계 종사자들 모두 충격과 슬픔을 가눌 수 없다며, 희생자들과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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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콜로라도 영화관 참사
남가주 영화관에도 비상
2>LAPD 영화관에 순찰인력 급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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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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