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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극 범인은 샌디에고 출신
입력일자 : 2012-07-20 (금)
총기 난사극을 벌인 제임스 홈즈는 샌디에고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샌디에고 경찰은, 범인의 부모가 살고 있는 샌디에고의 랜초 페나스퀴토스로 경관들을 파견해,
이들의 신변안전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범인의 부모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인의 부모는 20일 오전 경찰을 통해, 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에서 이들은 이번 사건으로 희생된 사람들과 그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고,
언론에 자신들의 사생활을 존중해달라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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