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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출범 한달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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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2-07-3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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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엘에이 한인회가 출범 한달을 맞아 저희 라디오 서울(KTN-TV) 을 방문하고, 한인회 사업 추진 현황을 밝혔습니다
배무한 한인회장과, 김용석 이사장, 서권천 수석 부이사장, 박철웅 사무총장은 종전에 한인회장을 중심으로 돌아가던것을 이제는 분과위원회별로 분담해 일하면서, 여러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취임 직후, 올림픽 경찰서에 한인 이중언어 자원봉사자 배치 계획을 세웠던 배무한 회장은, 자원 봉사자들의 신원조회와 지문 조회를 모두 완료해, 경찰서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인사회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주에 한인회관에 설치된 신문고에는 벌써 20여건의 제보가 접수돼,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컷)
위안부 기림비 설립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가주 한미 포럼이 추진해오던 사업이어서 한인회가 독자적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많은 한미 동포재단 문제와 관련해서는 재단 이사회에 참석해보지 않아, 한인회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기는 이른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인회는 노인센터재단과의 법정 분쟁을 마무리 짓고, 재단측과 함께 센터 건립 기금 확보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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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A 한인회 출범 한 달
2>이중언어 봉사자 경찰교육
3>민원함 신문고에 20여건 제보
4>배무한/LA한인회장
5>위안부 기림비 사업은 독자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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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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