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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선포
입력일자 : 2012-07-30 (월)
글렌데일시가 올해 7월 30일을 "위안부의 날"로 선언하고 내일 (31일, 오늘) 있을 시의회를 통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글렌데일 시의 프랭크 퀸테로 시장은 오늘 (30일, 어제) 저녁 글렌데일 센츄럴 라이브러리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열린) HR 121 결의안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위안부의 날을 선포하고, 위안부의 날 공식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입니다( 낭독했습니다)

내일 (오늘) 열리는 글렌데일 시의회에는 김복동 할머니가 참여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증언하며, 이를 통해 가주 한미 포럼은 글렌데일시의 협조 아래 위안부 문제를 주류사회와 타 커뮤니티에도 알릴 예정입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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