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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주 애국선열 추모식
입력일자 : 2012-08-08 (수)
광복절 기념식을 겸한 애국선열 추모식이 이번 주 토요일 중가주 리들리 지역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추모식에선 200여 묘소에 헌화를 하고 어렵고 힘든 생활속에서도 독립 자금을 모으는 등 조국 광복에 앞장서 온 선조들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선조들에 대한 추모와 함께 제 67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중가주 애국선열 추모 위원회 김명수 회장입니다.

<인터뷰: 우리 스스로가 21년 동안 해 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그 분들이 편안히 영면할 수 있도록 행사때 마다 마음속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가주의 리들리와 다뉴바 지역은 1905년 경 부터 한인 이민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특히 나뉴바 지역은 제 1회 3.1절 기념식이 열리고 여성 애국단이 창단된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광복절 기념식 및 애국 선열 추모식은 토요일 오전 10시 2185 리드 에비뉴에 있는 리들리 공원 묘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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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가주 리들리
광복절 기념식겸 애국선열 추모식
2>1905년 한인 이민역사 시작된 곳
3>이번 토요일 오전 10시
리들리 공원묘지( 2185 리드 애비뉴)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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