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종합/사회
어바인 한인 매춘조직 검거
입력일자 : 2012-08-09 (목)
어바인에서 마사지 팔러를 운영하며, 매춘을 일삼아온 한인 업주와 여종업원, 고객등 6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어바인에서 "메디칼 서플라이" 업소로 가장하고, 실상은 매춘 맛사지 팔러를 운영해온 60대 한인 여성업주가
8일, 어바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60살의 김 순근씨가 어바인에서 운영하는 "덱스터 콤패니"가 매춘 맛사지 팔러 영업을 하는것으로 보고, 지난 6개월동안 관련 수사를 해온 끝에, 업주 김씨와 한인 종업원 4명, 고객1명 등 6명을 무더기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의 김씨가 이외에도 어바인 스카이 팍 서클 지역에 소재한 두개 업소도 매춘에 이용한 것으로 보고, 이들 업소에도 수색영장을 발부하고,세군데 업소를 모두 폐쇄했습니다.

업주인 김순근씨는 엘에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8일, 업소에서 체포돼, 오랜지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돼 있으며, 3만5천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되 있습니다 .
어바인 경찰국의 루테넌트 줄리 엔겐입니다
(컷)

김씨와 일해온 한인 종업원 4명도 체포돼, 티켓을 발부받았습니다
59살의 종업원 이 종석씨가 업소를 관장해온 혐의로 , 52살의 신미화씨는 매춘 혐의로, 47살 김인숙씨는 신분도용혐의로, 40살의 박은영씨는 가짜 신분증을 제시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맛사지 팔러인 " 덱스터 컴페니"에 경찰이 급습했을 당시, 현장에 있던 백인 고객 59살의 스티븐 워너 마슨씨는 성매매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되 티켓을 발부받았습니다
=======
1>어바인 김순근 체포
매춘 맛사지 팔러 영업 혐의
2>한인 종업원 5명도 티켓
정연호 기자
제리 브라운, 세디요 지지
한미 양국 세무 설명회 개최
올 메모리얼 연휴, 여행객 감소
시 선거 종합
존 최 후보..공식 발표때 까지는
차기 상의 회장 케니 박 당선
25일 남가주 한인의 밤 개최
23일 윤병열 자서전 출판 기념회
에릭 가세티 시장 당선자...경제
24-27 가든그로브 딸기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