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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 중간 소득은 낮고 무보험율은 높고
입력일자 : 2012-09-20 (목)
엘에이 시 가계의 중간 소득이 전국 평균 보다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센서스 국이 발표한 2011 전국 커뮤니티 서베이에 따르면 엘에이 시 가정의 중간 소득은 4만 6천 148달러로 전국 평균 보다 4천 달러 이상 낮게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엘에이 시민 100명 가운데 26명은 보험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프리스쿨 재학생 가운데 54.6%가 학교에 입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5세 이상 성인 가운데 고등학교를 마친 사람은 74.3%로전국 평균인 85.9%보다 낮았지만, 같은 나이대의 대학 졸업자 비율은 30.8%로 전국 평균 보다는 2% 포인트가 높았습니다.

2011년 엘에이 시의 중간 주택 가격은 43만 8천 3백 달러였으며, 평균 렌트비는 유틸리티 포함 천 백 35달러였습니다.

엘에이 시 거주자 가운데 외국에서 태어난 사람의 비율은 전국 평균보다 3배가 높은 3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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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A 가계소득 4만6천달러
전국 평균보다 4천달러 적어
2>100명중 26명 보험도 없어
3>고졸자 74.3%
4>중간주택가 43만8천달러
5>외국태생 39%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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