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OC 한인 중간 소득 LA 보다 높아.. |
|
|
입력일자 : 2012-09-20 (목) |
|
오랜지 카운티 지역 한인들의 평균 소득이 엘에이 카운티 한인들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센서스 국의 2011 커뮤니티 서베이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의 한인은 21만 천 955명, 오랜지 카운티는 8만 9천 6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가계 중간 소득은 오랜지 카운티가 6만 2천 175달러로 4만 7천 667달러인 엘에이 카운티 한인들에 비해 약 만 5천 달러가 높았습니다.
주택을 소유한 가정도 오랜지 카운티가 46.4%로 34.5%를 기록한 엘에이 카운티 보다 높았습니다.
한인 가정의 무보험율은 엘에이 카운티가 33.1% 오랜지 카운티 29.2% 였습니다.
25세 이상 한인들 가운데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비율은 엘에이 91.5% 오랜지 카운티 95.7% 였으며 집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은 엘에이 카운티 89.2% 오랜지 카운티 87.8% 였습니다.
이번 서베이에 따르면 2011년 캘리포니아의 한인은 45만3천 175명이며 가계 중간 소득은 5만 2천 585달러, 무보험율은 27.9%로 나타났습니다. |
|
|
임승찬 기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