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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세브란스, LA서 정기 건강 세미나
입력일자 : 2013-03-05 (화)
미주 의료관광 5주년을 맞는 강남 세브란스병원이
정기 세미나를 통해 남가주 한인들의 건강 지킴이 역활을 합니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은 다음 달부터 두 달에 한번씩 LA에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고,
이 세미나에는 미국에서 연수 중인 연세대 의대 교수들이 직접 강의를 맡기로 했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은 5년전부터 삼호관광을 통해 미주 한인들의 의료검진 사업을 펴왔는데
그간 이 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한 미주 한인은 천 8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인터뷰>

한편 삼호관광과 세브란스 병원은 의료관광 5주년을 기념해
3월15일 부터 5월15일까지 의료 관광을 이용할 경우
할인가에 추가 검진의 기회도 부여하는 사은 행사도 갖기로 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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