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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한인 회장 대회 열려
입력일자 : 2013-06-07 (금)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2013 세계 한인 회장 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국 청년 인재들의 해외 진출과 취업 지원"이 집중 논의됩니다.



올 세계 한인 회장 대회의 주제는 "창조 경제, 희망한국, 함께 하는 세계 한인" 입니다
이 대회에는 이정순 미주 총연 회장 등 76개국 380여명의 한인회 리더들이 참여합니다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정당별 재외 동포 정책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전체 회의에서는 한인회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게 됩니다

행사 주최측인 재외동포재단은 특히 이번에는 ‘한국 청년 인재들의 해외진출과 취업지원’, 또 ‘차세대들의 한인회 활동 참여 유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인회 활동에 차세대를 참여시키는 문제를 본격 논의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논의 내용이 주목됩니다.

또 예년과 마찬가지로, 대회 참석자들은 한인 사회 발전과 모국과의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등도 논의합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한인회장 대회는 오공태 재일 민단 중앙 본부단장과 박종범 재유럽 한인총연합회 회장이 공동 대희장을 맡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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