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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상문 오늘 한 자리에-.
입력일자 : 2013-06-07 (금)
오늘 (7일) 저녁 7시10분, 엘에이 다저스 경기장에서 있을 류현진 선수 선발 경기에, 얼마 전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프로 골퍼 배상문 선수가 응원차 가기로 해 미국에서 활동중인 두 프로 스타가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됩니다.

3주전 PGA 투어, 바이론 넬슨 챔피언쉽에서 우승한 배상문 선수는 평소 야구 매니아로 알려져 있는데
오늘 다저스 홈에서 류현진 선수의 선발 등판에, 응원을 가겠다는 메시지를 트위터로 보내,
두 스포츠 스타의 만남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배상문 선수가 류현진 선수보다 한 살이 많아 미국 생활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좋은 관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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