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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100% 진화
입력일자 : 2009-11-04 (수)
다이아몬드 바 60번프리웨이 인근에 난 산불이
50에이커를 태우고 현재(4일 오후) 완전히 진화됐다고
엘에이카운티 소방국이 밝혔습니다.

화요일 오후부터 다이아몬드 바와 필립 렌치 로드 사이 남단에서
불길이 잡히기 시작한 이번 산불은
전문 소방관을 비롯한 300명의 인력과 2대의 비행기,
4대의 헬리콥터 등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국은 이번 산불로 다이아몬드 렌치 고등학교와 주택 단지 인근이 타고,
고등학생 4명이 화염 피해로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은 60번 프리웨이를 달리던
픽업트럭 엔진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악지대로 옮겨붙으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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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번프리웨이 산불
4일 오전,완전 진화
2>학생 4명 화염 치료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어
양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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