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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서명운동
입력일자 : 2009-11-06 (금)
이민자들이 정부의 의료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거주한 지 5년이 지나야 한다는
이른바 5년 대기조항을 없애기 위한 서명운동이
5일부터 활발하게 진행중에 있습니다.

민족학교와 나카섹등 이민자들을 위한 의료혜택 개혁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들은
하루만에 약 240명의 서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2천명의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금을 내고도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는
'5년 대기조항' 삭제 요청안과 서명은
23일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집회에 보내지며,
오바마 대통령과 헤리 리드 상원의장에게도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명운동은 오는 20일까지 타운 내 한인 마켓과 교회 등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인터뷰>박양희/민족학교(04:35:31:06-04:35: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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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대기조항
철폐 서명운동 활발

2>서명운동 20일까지 계속

양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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