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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연례 정치인 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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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09-11-16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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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사회와 한인사회 정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사회 주요 이슈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미연합회는 지난주 금요일(13일)
웬디 그루얼 LA 시 회계감사원과 마이크 엥 주 하원의원,
다이앤 왓슨 연방하원의원, 미셸 스틸 박 조세형평위원 등
주류 정치인을 초청해 연례 만찬을 갖고
한인사회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만찬에서는
한인타운 내 공원부족과 센서스 참여, 북한 인권문제 등이
해결과제로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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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 지난 13일
한미연합회 주류 정치인 초청 연례 만찬
2. 타운 공원부족, 센서스 참여 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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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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