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제 1회 한일문화축제 |
|
|
입력일자 : 2010-02-08 (월) |
|
지난 토요일, 제 1회 한일 문화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양하나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남가주 내 한국과 일본, 두 커뮤니티의
우호증진과 교류를 돕기위한 한일 문화 축제가
6일 하루, LA 다운타운 리틀도쿄에서
그 첫 회를 치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리틀도쿄에서 일하며
한인과 일본인의 갈등을 지켜보던
한 사회복지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습니다.
Interview>김홍선 대표/한일협회 (19:04:13-19:16:01)
"모든 걸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서
서로를 알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서..."
LA한국문화원과 일미문화원, 비영리단체
'한일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 1회 한일 문화축제'엔
인기드라마 '히어로즈'의 배우 제임스 카이슨 리와
일본계 여배우 에리코 타무라가 진행자로 나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standing)비가오고 흐린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한국,일본의 문화교류 현장을
지켜봤습니다.
리틀도쿄에서 사는 한인과 일본인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다큐멘터리 '새 출발' 상영에 이어
일본 북춤과 김응화 무용단의 전통북춤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도 마련돼, 8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interview>김소현(14:35:19-14:42:29)
"영화도 좋고, 일본과 한국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갖는다는게 커뮤니티에도 좋은 것 같아요"
Interview>줄리앙 아르바니 (29:43:04-29:48:09)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문화교류자리가 마련되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Interview>넬리 카스트로 (15:19:15-15:29:02)
"북춤을 비롯해, 음악과 아름다운 색깔의
옷까지 다 너무 멋졌어요"
행사에는 한식과 일본식 도시락이
나란히 제공돼,
양국의 문화교류 의미를 더했습니다.
주최측은 행사 내내 참가자들에게
설문지를 돌려 평가를 부탁하고,
앞으로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잡도록
정례화시킬 계획입니다.
Interview>김재원 원장/LA한국문화원(16:34:24-16:43:15)
"한번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행사로 발전시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그러나 과거의 앙금을 털고
두 커뮤니티의 조화로운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KTN 뉴스, 양하납니다.
========================================
1>제 1회 한일문화축제
6일, 리틀도쿄에서 열려
2>Interview>김홍선 대표/한일협회 (19:04:13-19:16:01)
3>LA한국문화원, 일미문화원, 한일협회 공동 주최
4>양하나/hanayang_ktn@hotmail.com
5>다큐멘터리, 전통 북춤
800여명 관객 큰 호응 받아
6>interview>김소현(14:35:19-14:42:29)
7>Interview>줄리앙 아르바니 (29:43:04-29:48:09)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문화교류자리가 마련되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8>Interview>넬리 카스트로 (15:19:15-15:29:02)
"북춤을 비롯해, 음악과 아름다운 색깔의
옷까지 다 너무 멋졌어요"
9>한식,일본식 도시락 제공돼
10>평가 바탕으로 정례화할 계획
11>Interview>김재원 원장/LA한국문화원
영상 김규호 |
|
|
양하나 기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