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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사기주의" 우정국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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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자 : 2010-03-09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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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편을 이용한 사기가 급증하면서
연방정부가 우정국과 손을 잡고
우편사기 예방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양하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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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편을 이용한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수법도 다양해 이민국이나 우정국같은
정부기관을 사칭하거나,
은행을 가장해 개인 정보를 묻는
서류를 발송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인의 신분도용과
금전적인 피해사례 접수가 늘자
연방정부가 우정국과 손을 잡고
우편사기 예방에 나섰습니다.
3월 7일부터 13일까지를
우편사기범죄 예방주간으로 지정하고
각 지역 우체국에
홍보 부스를 설치한 것입니다.
인터뷰>에밀리 퍼민 /우정국 수사관 (02:31:00-02:49:03)
"사람들 호응이 굉장히 좋아요. 어떤 피해사례가 있었고
전화나 우편 외에도 어떤 수법들로 사람들을 속이는지를 알게되죠"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교육 자료와 기념품도 비치됐습니다.
우정국은 2010 센서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센서스를 사칭한 우편사기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홍보 자료와 교육도 펼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알리샤 델가딜로 담당자/USPS(07:11:02-07:27:11)
"센서스에서는 은행 계좌번호나 소셜번호같은 어떤
개인정보도 묻지 않습니다. 이에대한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관계자는 어떤 기관도 개인정보를
우편물로 조사하는 경우는
없다고 전하고,
개인정보를 묻는 우편물을 받았을 경우,
발송 기관에 연락하여
반드시 발송 내용을 확인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한편 우정국은 우정국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홍보 책자와 예방교육 DVD를
주문자에 한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KTN 뉴스, 양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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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편사기 급증
연방정부, 우정국 예방캠페인 나서
2>3월 7일~13일
각 우체국에서 예방교육 실시
3>인터뷰>에밀리 퍼민 /우정국 수사관 (02:31:00-02:49:03)
"사람들 호응이 굉장히 좋아요. 어떤 피해사례가 있었고
전화 우편 외에도 어떤 수법들로 사람들을 속이는지를 알게되죠"
4>센서스사칭 사기 우려
홍보자료, 교육 펼쳐
5>인터뷰> 알리샤 델가딜로 담당자/USPS(07:11:02-07:27:11)
"센서스에서는 은행 계좌번호나 소셜번호같은 어떤
개인정보도 묻지 않습니다. 이에대한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6>의심되는 우편물 수령 시
발송기관에 연락해 내용물 확인할 것
7>www.upsp.com
예방교육 및 책자,DVD 무료 배포
영상 유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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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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