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정원훈 행장 초대전 |
|
|
입력일자 : 2010-06-04 (금) |
|
새한은행은 6천만달러 증자와 창립 1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정원훈 초대행장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3일 웨스턴 지점에서 개막된 정원훈 초대전에는 원로 은행가이자 화가이기도 한 정원훈 행장의
유화와 수묵화 26점이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인터뷰>정원훈//새한은행 초대행장
가주 외환은행, 한미, 아시아나 은행등을 설립한 정 행장은 지난 88년에는 새한은행을 설립한 후
8년간 초대행장으로 일하면서 새한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지난 74년부터 남가주 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해 온 화가인 정 행장은
은퇴 후 구순에 이르는 지금까지 그림에 몰두하면서
새한은행의 증자를 기념해 은행측의 초대로 웨스턴 지점에 이어
가든그로브, 로랜하이츠 지점에서 순회 전시회를 갖습니다.
인터뷰>육증훈//새한은행장
===========
1>정원훈 행장 초대전
새한은행 증자와 창립 19주년 기념
2>웨스턴 지점서 26점 전시
3>정원훈//새한은행 초대행장
4>가주외환등 4개 은행 설립
5>전시회 일정
웨스턴점 6월3일~17일
가든그로브점 21일~7월1일
로랜하이츠점 7월6일~17일
6>육증훈//새한은행장
|
|
|
안상호 기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