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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회 한복바자회
입력일자 : 2010-09-09 (목)
한미여성회 KAWA가 추석을 앞두고 한복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홈리스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번 한복 바자회는 1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한미여성회측은 이번 행사에서,
한복 30여벌을 판매한 수익금과 기부금 등 총 3000달러 정도가 마련됐다며,
이는 모두 홈리스 어린이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복 판매 외에도,
참가자들에게 원하는 글귀를 서예로 써주는 이벤트와
송편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돼,
한국의 명절인 추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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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KAWA 한복바자회
100여명 참가 '성황'
2>총 수익금 3000여달러
홈리스 어린이위해 사용할 것
3>추석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
김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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