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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넷캘 격려만찬 열어
입력일자 : 2012-07-13 (금)
엘에이 총영사관이 12일 주류 사회 정계, 재계, 문화계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인 2세로 구성된 넷캘 어드바이저와 펠로우를 총영사관저로 초청해 격려만찬을 가졌습니다.

넷캘은 주류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인 2세 리더들의 리더십 네트워크로서
2006년도 출범이후 현재까지 150명의 펠로우를 배출하였으며,
현재 약 50여명의 자문위원단이 넷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총영사관은 이날 자리에서 넷캘 어드바이저와 펠로우에게
한미 가교역할 강화, 커뮤니티 발전 지원 등의 역할을 강화해주도록 격려했습니다.

격려만찬에는 준 오 워너 브라더스 수석 부사장, 에릭 김 CBS 부사장, 제이 김 파라마운트 부사장,
지나 김 NBC기자, 앨린 강 BBCN행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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