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배 인정

메디칼 1,350만명, 주정부 막대한 부담

오바마케어 폐지의 가장 큰 영향을 입게되는 계층은 저소득층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주장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케이드, 메디칼의 개혁은 보험 가입자는 물론 주 정부에도 막대한 부담을 지우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오바마 케어의 폐지와 함께 캘리포니아에서는 메디칼이라 불리는 메디케이드 개혁을 줄곧 주장해 왔습니다. 가주의 메디캘 가입자는 오바마 케어 시행 이후, 지난 3년 간 5백만명이 늘어나[Read More...]

by January 16, 2017 뉴스, 종합/사회

수요일부터 세 차례 폭풍우

이번 주 또 다시 폭풍우가 남가주를 강타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남가주에 오는 수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세 차례의 폭풍우 영향으로 많은 비와 눈,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첫 폭풍우는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까지 0.25에서 1인치의 비와 산간에는 눈을 뿌릴 전망이며, 금요일에는 더 강한 폭풍우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세번째 폭풍우는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불어난 빗물로[Read More...]

by January 16, 2017 뉴스, 종합/사회

곳곳에서 마틴 루터 킹 데이 기념 행사

오늘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남가주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 32회 킹덤 데이 퍼레이드는 20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Now More Than Ever, We All Must Work Together”이라는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오전 10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블루버드와 웨스턴 에비뉴에서 시작한 행진은 서쪽으로 크렌셔 블루버드까지 이동한 뒤 버논에서 마무리 됐습니다. 익스포지션 팍의 캘리포니아 아프리칸 아메리칸 뮤지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족들이[Read More...]

by January 16, 2017 뉴스, 종합/사회
트럼프 취임 항의시위, LA서도

트럼프 취임 항의시위, LA서도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도 조용히 지나갈 것 같진 않습니다. 취임식에 맞춰 전국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LA에서도 한인, 라티노, 아르메니안 등 다수의 커뮤니티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한인을 비롯해 라티노, 아르메니안 등 여러 소수계 이민자들 커뮤니티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이민정책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에 맞서 함께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간 라티노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Read More...]

by January 13, 2017 뉴스, 종합/사회
KAC 오픈하우스 성황

KAC 오픈하우스 성황

수 년간 중단됐던 한미연합회, KAC의 오픈 하우스가 어제(목요일) 저녁 한인 단체와 타운이 지역구인 의원실의 보좌관, 류상민 부 총영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방준영 사무국장은 2세들과 1세들의 만남의 장을 갖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 개최의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컷> 지난 11월 취임한 방준영 사무국장은 이사회를 두 배로 늘리고 어려움을 겪는 1세들을 2세들이 돕는 방안 마련을 위해[Read More...]

by January 13,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