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정 연호

OC, SD 추가 투표소에도 열기 후끈

19대 한국 대선의 재외선거가  나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투표소가 설치된 LA 총영사관에서 멀리 떨어진 유권자들을 위해 오늘(어제)부터 개장한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의 추가 투표소에  많은 한인 유권자들이 몰려, 뜨거운 투표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엘에이 총영사관 투표소에 이어, 28일부터는 오렌지 카운티와 샌디에고 한인회관에 각각 추가 투표소가 마련돼 이 지역 유권자들을 맞았습니다. 추가 투표소에는  오전부터  한인들이 몰려, 길게 줄지어서면서 투표[Read More…]

by April 28, 2017 뉴스, 종합/사회

뱅크오브호프 1분기 3천7백만달러 순익

뱅크 오브 호프는 올 1분기에 순익 3천7백만 달러, 주당 27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신규 대출은 5억8천74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26퍼센트 늘었습니다. 총 예금고는 107억 달러, 총 자산은 134억6천5백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by April 28, 2017 경제, 뉴스

트럼프 감세안, 어떤 영향 가져오나

기업 법인세와 개인 소득세율에 모두  큰폭의  인하를 제시한 트럼프 세제 개혁안이 과연 일자리 창출이나 경기 부양효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한인사회에 가져올 영향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 개혁안으로  부유층은  큰 혜택을 받고, 중산층은 이보다는 덜하지만, 약간의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저소득층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습니다. 법인세율을 35퍼센트에서 15퍼센트로 파격적으로[Read More…]

by April 27, 2017 경제, 뉴스

LA 재외선거 사흘만에 2천407명 투표

오늘(어제)로 사흘째였던 재외선거 투표에서 LA 총영사관 투표소에서는  2천407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투표 첫날은 836명이 투표를 했고, 이틀째는 737명, 그리고 사흘째는  834 명이 투표를 마쳐,  지난 3일간 투표자 총수는 2,407명으로,   투표율은 등록 유권자의 17.6퍼센트 였습니다.   정 연호 기자

by April 27, 2017 뉴스, 종합/사회

노인센터 5월8일 어버이날 축제

한인 타운 노인센터에서 다음달  8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어버이날 축제를 개최합니다. 참석자에게 점심을 무료로 대접하는 이 잔치에서는 허브 웨슨 엘에이 시의회 의장이 노인센터 컴퓨터 클래스에서 사용할 노트북 20대 기증하며, 마리포사 나비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순서도 있습니다. 노인센터 박형만 이사장입니다 (컷) 이자리에서는 노인센터 장구반 회원들이 공연과  경기민요, 부채춤 등도 공연합니다.   정 연호 기자  

by April 27,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