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정 연호

상원 ‘트럼프 케어’… 가주 메디칼 지원금 1,140억 달러 줄어

연방 상원에 계류된 ‘트럼프 케어’ 가 시행될 경우, 캘리포니아 주는  10년에 걸쳐   1,140억  달러의 메디칼 지원금을 잃게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50개 주 가운데 가장 큰 액수 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 공화당 지도부가 트럼프 케어의  상원 통과를 위해 나선 가운데, 상원 공화당이 선보인 트럼프 케어가 시행될 경우, 가주 정부가 미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Read More…]

by June 28, 2017 뉴스, 종합/사회
한미은행 대학생 여름 인턴쉽

한미은행 대학생 여름 인턴쉽

올해 2회째인 한미은행 인턴쉽 프로그램에 110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이중 6명이 선발됐습니다. UCLA, USC, NYU, 칼폴리 포모나 등의 1학년에서 3학년 생인 이들 인턴 대학생들은 지난 19일부터  9주에  걸쳐 지점, SBA 대출, 기업 금융 등의 부서에서 순환 근무하며, 은행 실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by June 28, 2017 경제, 뉴스

미주 한인회 총연 또 ‘회장 둘’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또 다시 분열됐습니다 한인회 총연 조정위원회(위원장 이민휘)는 지난 24일 김재권 현 회장의 총회장 직무정지를 결정하고, 신임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어 제27대 회장으로 박균희 전 총연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지난 5월 엘에이에서 열린  총연 정기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재권 회장이  27대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회 총연 조정위에서는 김재권 회장의 연임을 인정하지 않고 임시총회를 소집해 새 회장을 선출함으로써 미주 총연은 또다시[Read More…]

by June 28, 2017 뉴스, 종합/사회

LA시 수도 전력국 직원들 또 임금인상

엘에이 시의회가  오늘 (어제) 시 수도 전력국 직원들의 봉급을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엘에이 시의회는 수도 전력국 노조원 9천명의 임금을 앞으로 5년간 여섯차례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 전력국 직원들은 2021년 10월까지 물가 인상폭에 따라  최소 13.2퍼센트에서 최고 22.3퍼센트까지 월급 인상이 이뤄지게 됩니다. 시의회의  이번 봉급 인상 결정은  엘에이 정치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노조의 막강한 힘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으로[Read More…]

by June 28, 2017 경제, 뉴스
“한국 면허로 아리조나서도 운전”

“한국 면허로 아리조나서도 운전”

엘에이 총영사관과  아리조나 주정부가  오늘 (어제) 운전면허 상호 인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한국 운전 면허가 있는  유학생이나 주재원, 영주권자는  별도 시험없이 아리조나 운전면허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한국 운전 면허증을 갖고, 아리조나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한국민은 별도 시험없이 아리조나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7일,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와  좐 핼리코우스키 아리조나주 교통장관은 이같은 양해 각서에[Read More…]

by June 27,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