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임 승찬

02-27-17(월) 아침 헤드라인

어제 열린 제 89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문 라이트가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14개 부분 후보에 올랐던 라라 랜드는 6개 부분에서 수상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정책에 대한 비판과 풍자가 이어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민 변호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권을 신청하려는 한인들의 숫자도 예전과 비교해 2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저희 라디오[Read More...]

by February 27, 2017 뉴스, 종합/사회

OC 개솔린 평균가 3달러 넘어

오랜지 카운티 지역의 개솔린 평균 가격이 3달러를 넘어섰습니다. AAA는 오랜지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경이 어제 보다 0.7센트가 오른 갤런당 3달러 0.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지역의 개솔린 평균 가격이 3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해 1월 13일 이후 처음입니다. 엘에이 지역의 개솔린 평균 가격은 어제 보다 0.5센트가 오른 갤런당 2달러 99.4센트를 기록중입니다.   임승찬 기자

by February 24, 2017 경제, 뉴스

02-24-17(금) 아침 헤드라인

지난 13일 사망한 김정남의 얼굴에서 화학 무기로 분류되는 VX 성분이 검출됐다고 말레이시아 경찰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정남 시신에서 VX 신경 작용제가 발견된 만큼 북한이 이번 사건의 배후라는 심증이 더욱 굳어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북한 대사관은 VX 신경작용제에 대해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분노했다며 미사일 방어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과의 만남 가능성에 대해서는 너무 늦었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브[Read More...]

by February 24, 2017 뉴스, 종합/사회

02-23-17(목) 아침 헤드라인

영 김 전 주 하원 의원이 오랜지 카운티 수퍼바이저에 도전을 합니다. 오랜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는 내년 6월에 치러집니다.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아리조나 주지사와 면담을 하고 빠른 시일 내 한국과 아라조나 간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채결하기로 했습니다.   샌 호세 지역에 100년 만에 홍수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배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홍수 주의보는 토요일이 돼서야 해제될[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LA카운티, 실업률 하락/생산 증가

엘에이 카운티의 실업률이하락하고 경제 생산은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경제개발 공사가 발표한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앞으로 2년간 카운티의 총생산량은 2.7%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5.1%를 기록한 실업률 역시 내년 말까지는 4.9%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습니다. 일자리도 내년 말까지 평균 1.5%가 늘어나면서 카운티 경제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임금이 낮은 직종이 고소득 일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Read More...]

by February 22, 2017 경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