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임 승찬

다이아몬드 바 산불… 15에이커 전소,

다이아몬드 바 지역에서 오늘 오전에  발생한 산불은  진화됐으며,당국은  방화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불은 오늘 새벽 2시 30분쯤 토너 캐년 로드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15에이커를 태웠습니다. 현장에  100 여 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늘 오전 9시경 산불은 모두 진화됐습니다. 소방국은 이번 산불을 방화로 보고 , 용의자 수색에 나섰습니다     임승찬 기자  

October 18, 2017 뉴스, 종합/사회

10-18-17(수) 아침 헤드라인-마운트 윌슨 산불 진화율 25%

어제 아침 발생한 마운트 윌슨 산불은 30 에이커를 태운 채 25%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다이아몬드 바 지역에서도 작은 산불이 발생해 57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의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됐습니다.   엘에이 한인 타운의 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옥스포드 길에 대한 차량 통행이 중단됐습니다. 엘 시군도에 있는 정유소에서도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북가주 지역 산불로 캘리포니아 주의 재해 보험료 인상에[Read More…]

October 18, 2017 뉴스, 종합/사회

한인타운 주택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

오늘(수) 새벽 5시 한인타운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321 사우스 옥스포드 에비뉴에 있는 2층 주택으로, 긴급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불은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주택 옆,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임승찬 기자

October 18, 2017 뉴스, 종합/사회

10-17-17(화) 아침 헤드라인-북가주 산불 진화율 70%… 산타 크루즈서도 산불

연방 교통안전국의 새로운 항공 보안 조치가 한국 공항에서도 시행됩니다. 한국에서 미국행 비행기에 타려면 출발 시각 보다 최소 4~5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7일과 8일 한국을 1박 2일간 방문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만의 국빈 방한 입니다.   북가주 지역 산불의 진화율이 70%를 기록하면서 진정 국면에 접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산타 크루즈에서 어제[Read More…]

October 17, 2017 뉴스, 종합/사회
10-16-17(월) 아침 헤드라인-LA 한인축제 성료… 화려했던 코리안 퍼레이드, 젊은 끼의 잔치 청소년 탈렌트쇼

10-16-17(월) 아침 헤드라인-LA 한인축제 성료… 화려했던 코리안 퍼레이드, 젊은 끼의 잔치 청소년 탈렌트쇼

    제 44회 엘에이 한인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한인 사회는 물론 엘에이 시민 전체의 축제로 발돋움한 살아있는 축제였습니다.   축제 하이라이트였던 퍼레이드는 토요일 오후 올림픽 길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한미 양국의 주요 지방자치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코리안 퍼레이드의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저희 라디오 서울 방송이 주관한 청소년 탤런트 쇼는 토요일 저녁 메인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올해 청소년 탤런트 쇼의[Read More…]

October 16, 2017 뉴스, 종합/사회
10-13-17(금) 아침 헤드라인-트럼프, ‘오바마 케어’ 저소득층 보조금도 폐지

10-13-17(금) 아침 헤드라인-트럼프, ‘오바마 케어’ 저소득층 보조금도 폐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케어의 주요 규제 조항을 무력화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병력이 있는 환자들의 보험료 부담은 늘어나는 대신 스몰 비즈니스의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보조금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측은 노동자 가정과 중산층을 겨냥한 악의적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이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 이민은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북가주 지역 산불 피해가 계속 확산되고[Read More…]

October 13, 2017 뉴스, 종합/사회

10-12-17(목) 아침 헤드라인-나파 산불 강풍타고… 피해규모 역대 최악

북가주 지역의 산불이 강풍을 타고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7만 에이커가 불에 타고 2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지금까지의 피해 규모로만으로도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재산 피해는 6백 5십억 달러에 달할 것이란 분석 결과도 나왔습니다.   9천 2백 에이커를 태운 오랜지 카운티의 캐년 산불 2호는 6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방국은 토요일까지는 불이 완전 진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October 12, 2017 뉴스, 종합/사회

10-11-17(수) 아침 헤드라인-산타로사 한인 주택 8채도 불타

북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지금까지 최소 17명이 사망했습니다. 실종자 수가 180 여명에 달하고 있어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산타 로사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대형 마켓과 식당, 주택 등이 전소된 가운데 한인 주택 8채도 소실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은 산타로사 지역에 4명의 영사를 급파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도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Read More…]

October 11, 2017 뉴스, 종합/사회

10-10-17(화) 아침 헤드라인-애나하임 캐년 산불, 7천500에이커 전소… 진화율 10%

어제 아침 애나하임에서 발생한 캐년 산불로 7천 5백 에이커가 불에 탔습니다. 천 여명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어제 밤 까지의 진화율은 5%에 그쳤으나 오늘 아침 진화율은 10%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최소 24채의 주택이 전소되고 지역 주민 수 천 명이 대피를 했습니다. 이 지역 학교들은 오늘 하루 휴교를 합니다.   북가주 지역 나파와 소노마등 8개 카운티 15개 지역에서도 동시 다발적인[Read More…]

October 10, 2017 뉴스, 종합/사회

10-09-17(월) 아침 헤드라인-캘리포니아 이민단속 강화…주거지와 직장도

이민 세관 단속국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이민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단속 방식도 바꿔 주거 지역과 직장에서 단속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내년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상점을 오픈할 계획입니다. 관련 규정은 다음 달에 공표할 예정입니다.   라스베가스 총기 난사범인 스티븐 패덕이 호텔 방에서 표적까지의 거리를 계산하는 등 치밀한 사전 준비 작업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총격은 패덕의 단독 범행이지만 범행 동기는 아직[Read More…]

October 9,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