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임 승찬

4-28-17(금) 아침 헤드라인

헐리웃 보울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연진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는 가운데 한류 팬들이 공항을 찾아 출연진들을 환영했습니다.   남가주 지역에 불고 있는 강풍으로 각 종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엘에이 지역 2만 4천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다운 타운에는 신호등이 쓰러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이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에 얼마나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인 사회에선[Read More…]

by April 28, 2017 뉴스, 종합/사회

4-27-17(목) 아침 헤드라인

트럼프 행정부가 파격적인 세제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법인세를 대폭 내리고,  소득세율을 3단계로 단순화 시켜 부유층과 중산층을 포함한 대부분 국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자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실업 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고용 상황은 여전히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북한을 압박할 새로운 대북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동맹국과의 공조를 통한 강력한 외교 압박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미 태평양 사령부는 북한의[Read More…]

by April 27, 2017 뉴스, 종합/사회

4-26-17(수) 아침 헤드라인

사드 체계가 한국에 첫 반입된 지 51일만에 상주 기지에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대선을 전후해 배치가 완료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사드 포대의 기습적인 배치 시작에 대선 후보들의 입장을 극명히 갈렸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는 유감을 표했지만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환영의 입장을 내놨습니다.   대선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판세에 큰 변화가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런 가운데 주요 대선[Read More…]

by April 26, 2017 뉴스, 종합/사회

4-25-17(화) 아침 헤드라인

대선 후보 4차 TV 토론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제와 양극화, 국가 안보에 관한 1부 토론에 이어 각 후보들의 주도권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들은 일정을 최소화 하면서 정책과 공약 발표에 집중했습니다. 유류세 인하와 대학 입학금 폐지등 다양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바른 정당이 의원 총회를 통해 3자 원샷 단일화 추진 방침을 결정하고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에 공식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 19대 대선의[Read More…]

by April 25, 2017 뉴스, 종합/사회

4-24-17(월) 아침 헤드라인

대선 후보들의 세 번째 TV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른바 돼지 흥분제 논란을 둘러싸고 각 후보들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했고 안보 분야에서는 문재인 그리고 안철수 후보가 집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번 토론에서도 정책 검증이나 비전제시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각 후보들도 토론회의 품격과 수준이 더 높아져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식 선거 운동도 중반전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키려는 후보와[Read More…]

by April 24,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