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유 지승

15일(금) 주요뉴스-“나쁜 식생활, 담배 보다 더 나쁘다”

▶ 저희 라디오 서울이 개국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4반세기 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하며 성장해온 라디오서울은 이제 AM 1650과 FM 106.3으로 AM, FM 동시방송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 하루 24시간 365일 쉼없이 이어지는 라디오서울 방송은 광역 남가주권과 하와이는 물론,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습니다. FM 채널까지 확보함으로써 곧 한인타운 등에서는 고음질 라디오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Read More…]

September 15, 2017 뉴스, 종합/사회

14일(목) 주요뉴스-북한 유엔 제재 사흘만에 또 미사일

▶ 북한이 유엔 제재 사흘만에 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한미 양국이 평양 순안에서 동쪽으로 쏘아올린 북한 미사일 정밀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최대고도 770km, 비행 거리는  3700여km로 판단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급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한국군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동시에 탄도미사일 현무2 실사격 훈련으로 대응했고, 일본은 주민 대피령을 발동하기도 했습니다. ▷ 이번에도 일본 영토를 통과한 북한 미사일[Read More…]

September 15, 2017 뉴스, 종합/사회

13일(수) 주요뉴스-“올림픽가 층고 제한 완화 추진”

▶ LA 한인회가 추진 중인  타운 매스터 플랜에는 올림픽가의 신축건물 층고 제한을 완화하는 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현재 시 플래닝 부서와 논의단계로, 성사까지는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부동산 소유주와 지역 주민간의 의견조율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 18세 미만 10대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까다로운 운전면허 규정을,  21세 미만 운전자들에게까지 확대 적용하자는 법안이 주 의회에 상정됐습니다. . ▶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전국민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포[Read More…]

September 14, 2017 뉴스, 종합/사회

12일(화) 주요뉴스-‘차에서 사는 홈리스들’, 타운 업주들 고충 커

▷ 한인 타운의 홈리스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는 가운데,  차에서 생활하는 홈리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소 앞을 장악한 이들 때문에 타운 비즈니스 업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건물주가 세입자의 체류 신분을 외부에 공개하거나 불체자라고 이민국에 신고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했습니다.   ▷ 민주당 연방하원 지도부가 다카 폐지로 인해 추방 위기에 몰린 젊은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드림 액트 법을 추진[Read More…]

September 13, 2017 뉴스, 종합/사회

11일(월) 주요뉴스-UN, 수위 낮춘 대북 제재안 채택

▶ 유엔 안보리가 초안보다 수위를 낮춘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원유공급 전면 봉쇄, 김정은 제재 등 초강경 조처가 빠지면서 중국과 러시아도 찬성으로 선회했습니다. ▷ 미국과 중국 러시아는 미국이 준비한 초안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였고, 제재안은 유류 공급의 30% 정도를 차단하고, , 북한산 섬유제품의 수출을 전면 봉쇄하는 선에서 타협이 이뤄졌습니다.   ▶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는 중국의 대형 국유은행들을 직접 제재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에드[Read More…]

September 12, 2017 뉴스, 종합/사회

8일(금) 주요뉴스-허리케인 어마 다시 5등급

▶ 멕시코 남부 해상에서 100여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인 진도 8.1의 강진이 발생해 지금 현재 사망자만 58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멕시코 강진의 피해자는 더 많아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지만 이번 지진에 앞서 멕시코에서는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이 작동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때 주춤하던 캘리포니아의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허리케인 어마 상륙이 임박한 플로리다에[Read More…]

September 9, 2017 뉴스, 종합/사회

7일(목) 주요뉴스-탈 마이애미 인파…항공권 3천달러 넘어

▶ 대서양에서 발생한 역대 최강급 허리케인 어마가 카리브 해 일대를 강타해 최소 10여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각종 시설과 주택 등을 초토화 시키고 있습니다. ▷ 이번 일요일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플로리다 주는 4개 카운티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이미 20만명 이상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탈출행렬이 이어지면서 마이애미 출발 항공권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항공료도 치솟아 3천달러를 넘어서자 일부 항공사는 가격인하 조처에[Read More…]

September 8, 2017 뉴스, 종합/사회

6일(수) 주요뉴스-15개 주 다카폐지 철회 소송

▶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  다카 폐지가 전 미국은 물론 멕시코와 한국 등 미국 이민자가 많은 외국에까지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카 대상자  80여만명 중 13%가 LA에 거주하는 있고, 절반이상이 19세이하 청소년으로 조사됐습니다. ▷ 다카 폐지 조치로 어제부터 다카 신규 신청은 전면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유자격 다카 수혜자들은 다음달 5일까지 갱신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합니다.   ▶ 뉴욕 등[Read More…]

September 7, 2017 뉴스, 종합/사회

5일(화) 주요뉴스-다카 폐지 선언, 이민자 커뮤니티 메가톤급 충격

▶ 트럼프 정부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를 폐지한다고 오늘 발표해 이민자 사회에 메가톤급 충격을 던졌습니다. 80만명의 청소년이 추방대상에 올랐습니다. ▷ 당장의 혼선을 막기 위해 다카는 시행까지 6개월 간의 유예 기간을 뒀습니다. 다카 신규 신청과 허가는 즉각 중단되며, 일부 갱신이 가능한 수혜자는 한달 이내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 다카 폐지 선언으로 한인 청소년 최대 약 1만 여명도[Read More…]

September 6, 2017 뉴스, 종합/사회

4일(월) 주요뉴스-“미 기업들 한미 FTA 폐기 반대”

▶ 지난 주 금요일 선밸리 지역에서 발생한 라 투나 산불로 7300여 에이커가 전소됐습니다. 오늘 오전 현재 진화율 30%를 보이고 있습니다. ▷ 폐쇄됐던 210번 프리웨이는 재개통됐고, 대피령이 내려졌던 버뱅크와 글렌데일 지역 주민들의 대피령은 해제됐습니다. ▶ 청소년 추방유예 정책 다카의 존폐가 내일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6개월 후 폐지쪽으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와 이민자 옹호단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 LA 다운타운을[Read More…]

September 5,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