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

남가주 강풍으로 정전, 사고 속출

남가주를 강타한 강풍으로 정전과 사고가 속출했습니다. LA시 수도전력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엑스포지션 팍 3천여 가구, 버몬트 스퀘어 2천2백가구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엘 세레노 천8백여 가구, 랜초 팍 천여 가구에도 전기 공급이 끊어졌으며, 이 외에도 시 전역 곳곳에서 정전이  보고됐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 관할지역인 이스트 LA 천 8백여 가구, 캄튼 천100여 가구에 정전이 보고됐으며, 오늘 오전 중 복구될 예정입니다. 어제는 최고 시속 60마일의 강풍이 불면서[Read More…]

by April 28, 2017 뉴스, 종합/사회

4-28-17(금) 아침 헤드라인

헐리웃 보울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연진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는 가운데 한류 팬들이 공항을 찾아 출연진들을 환영했습니다.   남가주 지역에 불고 있는 강풍으로 각 종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엘에이 지역 2만 4천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다운 타운에는 신호등이 쓰러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이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에 얼마나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인 사회에선[Read More…]

by April 28, 2017 뉴스, 종합/사회

27일(목) 주요뉴스

▶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선상 5가와 7가 사이에서  경찰과 무장 대치극을 벌이던 용의자가 조금 전 체포됐습니다. 전면 차단됐던 이 일대 교통이 조만간 재개된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 어제 발표된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안이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에 얼마나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짚어봅니다.   ▶ 오는 토요일 헐리웃볼에서 열리는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 출연진들이 LA 공항을 통해 속속[Read More…]

by April 28, 2017 뉴스, 종합/사회
헐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 D-1…출연진 속속 입성

헐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 D-1…출연진 속속 입성

오는 29일 토요일 세계적인 야외 음악당인 할리웃보울에서 펼쳐질 제15회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 개막을 이틀(하루) 앞두고, 스타 출연진들이 속속 LA로 입성하고 있습니다. 플랜카드와 선물까지 준비해 멀리서 날아온 팬들은 한류 스타들의 입국을 반기면서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온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오는 29일 열리는 제 15회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스타 출연진들이 속속 LA로 도착하고 있습니다. 수요일[Read More…]

by April 27, 2017 뉴스, 종합/사회
민족학교 후원회원 모집

민족학교 후원회원 모집

민족학교가 내일(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후원 회원 갱신과 신규 회원 모집 캠페인을 벌입니다. 1994년부터 후원 회원제를 운영해온 민족학교는 현재 유효회원이 천720명에 이르며, 지난해 후원 회비와 개인 기부금, 한돌 쌓기 기부를 통해 모금한 기금은 18만4,464달러로 전체 수입의 14퍼센트에 달합니다. 민족학교는 이 날 지난해 총 예산 규모 130만달러에 달했던 운영 재정도 공개했습니다. 민족학교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수입의 37퍼센트는 여러 재단의 지원금, 35퍼센트는 협력[Read More…]

by April 27,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