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막 오른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26일 일요일 할리웃의 돌비 극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코미디언이자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멜이 아카데미상 시상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오른 라라랜드를 비롯해 문라이트, 컨택트, 맨체스터 바이더 씨 등 대작들이 대거 후보로 이름을 올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매년 프리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를 열어왔던 유나이티드 탤런트 에이젼시, UTA는[Read More...]

by February 24, 2017 뉴스, 연예/문화, 종합/사회

02-24-17(금) 아침 헤드라인

지난 13일 사망한 김정남의 얼굴에서 화학 무기로 분류되는 VX 성분이 검출됐다고 말레이시아 경찰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김정남 시신에서 VX 신경 작용제가 발견된 만큼 북한이 이번 사건의 배후라는 심증이 더욱 굳어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북한 대사관은 VX 신경작용제에 대해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분노했다며 미사일 방어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과의 만남 가능성에 대해서는 너무 늦었다고 말했습니다.   스티브[Read More...]

by February 24, 2017 뉴스, 종합/사회

23일(목) 주요뉴스

*****김정남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의 시신에서 신경성 독가스인 ‘VX’를 검출했다고 주요외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앞서 일본 한 TV 방송도 한국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김정남 암살에 VX 등 독가스가 사용됐을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VX는 현재까지 알려진 독가스 가운데 가장 유독한 신경작용제로 수 분만에 목숨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사린가스보다 10배 이상의 독성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그널)———- ****적색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Read More...]

by February 24, 2017 뉴스, 종합/사회

강화된 불체자 단속…서류미비 학생들 캘 그랜트 신청도 꺼려

추방 공포로 인해  서류미비 고교 졸업반 학생들은  드림법에 의한 주정부 학자금 보조  신청도 꺼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화된 불체자 단속 방침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새로운 불체자 단속 방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혼선으로 , 서류 미비 청소년들에게 대학학비를 보조해 주는 캘 그랜트 신청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서류 미비 학생들을 위한 캘 그랜트  신청[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

차량 과실치사 한인여성 7년형

적색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하면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20대 한인 여성이 오늘(어제)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시엔다 하이츠에 거주하는 24살의 캐롤린 김씨, 한국명 김 수진씨는  지난 2013년 10월, 라하브라의 휘티어 블루바드에서 고속으로 달리다, 두 명의 보행자를 치었으며, 부상 당한 보행자 중 한명은 숨졌습니다. 사고 후 김씨는 도주하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수 차례 적색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렸으며, 주차된[Read More...]

by February 23, 2017 뉴스,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