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저스, 컵스에 3연승…1승만 더하면 29년만에 WS 행

다저스, 컵스에 3연승…1승만 더하면 29년만에 WS 행

다르빗슈, 6⅓이닝 1실점…올해 포스트시즌 2승째 다저스가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일리노이 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3차전에서 6-1로 완승했다. 1988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에 올라가지 못한 다저스는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내리 승리해 1승만 더하면 묵은 한을 풀 수 있게 됐다. 반면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의[Read More…]

October 17, 2017 뉴스, 스포츠
(프로야구 종합) 다저스, 애리조나에 3연승… NLCS 진출

(프로야구 종합) 다저스, 애리조나에 3연승… NLCS 진출

   양키스, 클리블랜드 꺾고 기사회생…ALDS ‘원점’ 휴스턴,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컵스, 디비전시리즈 2승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에 진출했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3-1로 제압했다.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제패를 꿈꾸는 다저스는 홈에서 2연승을 달린 데 이어 방문 첫 경기에서 1승을 보태 3승 무패로 NLDS를 마치고 NLCS 무대를[Read More…]

October 10, 2017 뉴스, 스포츠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출전 불발…4선발은 우드

류현진, 디비전시리즈 출전 불발…4선발은 우드

디비전시리즈 동행하며 챔피언십시리즈 출전 겨냥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결국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5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디비전시리즈 1차전 하루 전날인 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취재진과 만나 4차전 선발을 알렉스 우드(26)로 못 박았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만약 4차전을 한다면 우드가 4차전 선발로 나선다”고 말했다. 우드는 올 시즌 16승 3패에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했고, 내셔널리그 올스타에도 선정됐다.[Read More…]

October 6, 2017 뉴스, 스포츠, 종합/사회
NFL 한인 키커 구영회, 4경기만에 방출

NFL 한인 키커 구영회, 4경기만에 방출

덴버전에서 필드골이 블록당한 뒤 아쉬워하는 구영회’/// 프로풋볼(NFL)에서 뛰는 한국인 키커 구영회(23·로스앤젤레스 차저스)가 4경기 만에 방출됐다. 차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키커 구영회를 웨이버 공시하고 대체 선수로 닉 노박(36)을 영입했다. 구영회는 NFL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12일 덴버 브롱코스와 경기 종료 직전에 마련된 44야드 동점 필드골 시도가 상대 수비에 가로막히며 위기에 몰렸다. 한 주 뒤, 마이애미 돌핀스와 홈 개막전에서는 경기 종료와 동시에 44야드짜리 역전 결승[Read More…]

October 6, 2017 뉴스, 스포츠, 종합/사회
미국 고교생, 5개 홀서 홀인원 2방…6천700만분의 1 확률

미국 고교생, 5개 홀서 홀인원 2방…6천700만분의 1 확률

홀에서 공을 빼내는 골프 선수의 모습.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에서 한 고교생이 5개 홀에서 홀인원 2개를 기록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신문인 모닝콜의 21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 고등학생 벤 테즐라프(17)가 19일 아이런 레이크스 컨트리클럽 2번 홀과 6번 홀에서 연달아 홀인원을 했다는 것이다. 테즐라프는 대회 출전을 앞두고 9홀 연습 라운드를 돌았는데 여기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104야드 2번 홀에서[Read More…]

September 21, 2017 뉴스, 스포츠
반기문, IOC 새 윤리위원장에

반기문, IOC 새 윤리위원장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에 14일 공식 선출됐다. IOC는 이날 페루 수도 리마에서 총회를 열고 반 전 총장의 차기 IOC 윤리위원장 지명 안을 최종 승인했다. 임기는 4년으로 재선할 수 있다. 2007년~2016년 유엔 사무총장직을 맡았던 반 전 총장은 그간 IOC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반 전 총장은 새 윤리위원장에 선출된 후 수락 연설에서 “중대한 책임감”을 언급하며 “IOC의 위대한 성공에 기여하기[Read More…]

September 14, 2017 뉴스, 스포츠, 종합/사회
‘AZ에 설욕’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시즌 6승은 무산

‘AZ에 설욕’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시즌 6승은 무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련을 안겼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타선에 설욕했다. 류현진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1실점 했다. 볼넷은 고의사구 포함 5개를 내줬고, 삼진은 7개나 잡았다. 투구 수는 정확히 100개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1㎞까지 나왔다.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한 류현진은 1-1로 맞선 7회초 마운드를 넘겨[Read More…]

September 5, 2017 뉴스, 스포츠
한국, 천신만고 끝에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한국, 천신만고 끝에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우즈베크와 0-0으로 비겼지만 조 2위로 본선 직행 티켓 획득  손흥민·이동국·황희찬, 결정적인 슈팅이 골대 맞고 골키퍼에 막혀 ‘내전’ 시리아, 이란과 2-2 무승부 기록해 조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축구대표팀, 월드컵 본선 9회 연속 진출 = 5일 오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우즈벡과 0-0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국[Read More…]

September 5, 2017 뉴스, 스포츠

잉글우드 램스 구장 개장 1년 지연…지난 겨울 폭우가 원인

지난 겨울 내린 폭우로 잉글우드에 건축중인 프로풋볼 램스와 차저스 구장 개장이 원래 계획보다 1년 늦춰지게 됐습니다. 램스 측은 대규모 굴착 작업 동안 내린 폭우로 공사를 진행할 수 없었다면서, 구장은 2020년 NFL 시즌에 오픈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램스 구장은 약 7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만6천개의 프리미엄 좌석과 30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사용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되며, 약 26억달러가 투입됩니다.   배인정 기자  

May 18, 2017 경제, 뉴스, 스포츠

LA마라톤, 케냐 남녀 동반우승…오후 5시까지 도로 통제

오늘 오전 제 32회 LA마라톤 대회가 50개 주와 전 세계 63개국에서 2만4천여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부터 도로 곳곳과 프리웨이 출구가 차단된 가운데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도로 통제는 점차 풀리고 있습니다. 한인타운 인근 주요도로 통제 구간 중 하이랜드에서 도히니 사이 선셋 블루버드는 12시 45분까지, 산타모니카와 윌셔 사이 세풀베다 블루버드는 2시, 세풀베다에서 배리 에비뉴까지 윌셔 블루버드 서쪽 방향은 2시[Read More…]

March 19, 2017 뉴스, 스포츠, 종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