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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 뱅크의  7번째 지점인 올림픽 지점이  오늘 (어제) 그랜드 오프닝을 했습니다.

올림픽과 하바드에 들어선  CBB 올림픽 지점은  3천 스퀘어 피트에  편리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고, 고객의 편의와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니버설 뱅커와 텔러라인을 함께 배치한 하이 브리드 컨셉의 업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CBB 뱅크 조앤 김 행장입니다

(컷)

커머설 대출 부서 인력도 배치돼 올스탑 서비스 지점으로 활용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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